포핸즈 비오 무너지는 빌드업이 너무 이해됐어 https://theqoo.net/dyb/4337572176 무명의 더쿠 | 09-06 | 조회 수 337 비오도 느끼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하나둘씩 내 피아노가 밀리는거 같고비오가 지금까지 어떻게 버텼는데 그걸 모두 부정하는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