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uzdx/status/1964679605568311594
붓꽃을 손에 쥔 채 노리개를 건네주는 것부터 지영이의 마음을 직접 가꾸는 이헌과 이헌의 마음에 대한 보답을 다짐하는 연지영,,, 그리고 흐르는 시넘너까지 약간 진짜 사람 가슴 막 벅차게 만드는 장면임🥹🥹
붓꽃을 손에 쥔 채 노리개를 건네주는 것부터 지영이의 마음을 직접 가꾸는 이헌과 이헌의 마음에 대한 보답을 다짐하는 연지영,,, 그리고 흐르는 시넘너까지 약간 진짜 사람 가슴 막 벅차게 만드는 장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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