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우의 첫 팬미를 함께 한다는건 진짜 행복한 경험같음 (주어 추영우) https://theqoo.net/dyb/4337469676 무명의 더쿠 | 09-06 | 조회 수 177 https://x.com/0or_room/status/1964346142222676036이 날의 벅참이 아직도 생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