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 마지막에 문대 대사도 좋더라 ㅅㅍ https://theqoo.net/dyb/4337242244 무명의 더쿠 | 09-06 | 조회 수 122 파란 신호등에만 건널 수 있던 아이가 빨간 신호등에 건널 수 있게 됐다고 담담히 얘기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