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가 호불호 있었던게
여주가 무력해진거라는건데 무력해진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누군지 혼란스러운 과정에서 조선으로 돌아갈수밖에없는걸 알게된 상황이라
그 혼란스러운 과정을 잘써서 서리가 성장하고 단단해지는게 보여서 너무좋았음ㅠ
여주가 무력해진거라는건데 무력해진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누군지 혼란스러운 과정에서 조선으로 돌아갈수밖에없는걸 알게된 상황이라
그 혼란스러운 과정을 잘써서 서리가 성장하고 단단해지는게 보여서 너무좋았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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