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가 숨은 붙어있으니까 자기도 살아는 있는데 서리도 안깨어나고 꿈은 그따위라 정신이 말라버린게 보였음 금보살이 찾아와서 쐐기 박고 태희가 불에 탄 궁녀 초상화 얘기해서 보러 갔다가 서리 여기 없는거 확인사살당하고 감정 타 터져버린거 진짜 절절해ㅠㅠ 그리고 그림속 무의 공간에서 세계 죽은 줄 알고 박제됐던 서리가 세계 부름에 의지 돌아오는거 진짜 혼이 돌아오는거 같았어 감동개꼈다 이때 어휘가 딸려서 이렇게밖에 표현못하겠어
잡담 멋세계 막화에서 차세계 진짜 서리 죽으면 같이갔을거 같다는게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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