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이전에 내가 좋아한 필모 스토브 브람스 청시 https://theqoo.net/dyb/4336841312 무명의 더쿠 | 10:34 | 조회 수 106 이후로는 저정도로 좋다고 생각한 드라마 별로 없어개인적으로 드덕들이 언급하는 인생드라마적인 느낌도 저때가 더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