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저렇게 뻔히 피할길 있었는데 지가 알아서 파멸의 길로 벅뚜벅뚜 걸어가는 드라마 좋아함 https://theqoo.net/dyb/4336715968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131 망할놈아 예쁘게망해라 하면서 응원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