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비오 노블리스 합격했다고 신나서 집으로 뛰어들어가놓고 https://theqoo.net/dyb/4336647757 무명의 더쿠 | 09-05 | 조회 수 394 정작 할아버지 앞에서는 기쁜 티 하나도 못내고 눈치보면서 말하는 거 너무 맘 아프다ㅠㅠㅠ할배요...정요 잘 봐준 건 좋은데 좋아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