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자리에서 다 봄
원작 없는 순수 창작물인거지?
작감배 다ㅏㅏㅏㅏ 극호호호호였고
카메라 워킹이라 하나? 그거랑 조명이 신선해서 좋았어
전문가가 아니라 말로 설명이 어려운데
배경이랑 인물이 종종 분리되어 보이는?
조명이 연극무대 보는거 같은 느낌을 주더라고?
그리고 오피스나 모팸같이 모큐멘터리스러운
인물 클로즈업 쭉 들어가는 부분들이 너어어무 취향
구도도 재밌는게 많았고
약간 옛날 2000년대 드라마나 시트콤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던거 같아
내가 촬영전문가면 술술 풀어 얘기할텐데!!! 설명을 못해서 답답 ㅋㅋㅋ
오늘 하루 투자해서 달렸는데 최고의 토요일이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