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공감이 안갔음 보면서도 셋째 짠하다....ㅠㅠ 이러면서 봄
휴게소에서 셋째 갑자기 사라져서 막 찾는거 보고 엄마 짠하다 에휴 하다가도 뺨을 때려버리니까 (심정적으로 이해는 함) 엇... 하고
셋째 도굴관리위원회? 그사람들한테 잡혔는데 범인 쫓겠다고 그냥 두고 가길래 거기서 크게 ㄴㅇㄱ함
전체적으론 난 이 영화를 블랙코미디로 봐서 나쁘게 본건 아니고 ㅇㅇ 괜찮았어 다만 그냥 주인공캐릭터가 (((나는))) 걍 그래서 아쉽긴 했음
이건 진짜 내개취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배우 연기도 잘 와닿진 않은..? 개쩌는 연기력을 가진 배우라는걸 아는데 감독이 잘 활용 못한 느낌이었음 더 끌어낼수 있었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