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옹이 일도 안주니까 혼자서 해보려고
신상 사진찍고 정리하려다가 한소희가 막 뭐라고 하는데
쿠사리 먹는거 왜 뭐라하는지도 알겠고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하는 민아캐도 이해가는데
이상하게 찡하고 나도 비슷한 경험있어서 ptsd도 올라오고
민식옹 표정보니까 눈물나버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영화 되게 공감가고 힐링되고 민식옹 대사에 위로 받고 나옴
신상 사진찍고 정리하려다가 한소희가 막 뭐라고 하는데
쿠사리 먹는거 왜 뭐라하는지도 알겠고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하는 민아캐도 이해가는데
이상하게 찡하고 나도 비슷한 경험있어서 ptsd도 올라오고
민식옹 표정보니까 눈물나버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영화 되게 공감가고 힐링되고 민식옹 대사에 위로 받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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