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은 기회로 인턴 시사회 갔다왔는데
최민식은 당연히 연기 잘하는거 알았는데
인턴은 한소희가 진짜 인생캐릭 만난것같아.
부부의세계보다 여기서 더 빛을 발하더라
영화 자체도 너무 재밌었고 감동도 있고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으면서 깊생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고
무엇보다 신파가 없어서 좋았어
나 한 500만은 예상하고 있는데
많이 봐줬음 좋겠다!
최민식은 당연히 연기 잘하는거 알았는데
인턴은 한소희가 진짜 인생캐릭 만난것같아.
부부의세계보다 여기서 더 빛을 발하더라
영화 자체도 너무 재밌었고 감동도 있고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으면서 깊생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고
무엇보다 신파가 없어서 좋았어
나 한 500만은 예상하고 있는데
많이 봐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