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부 논의 결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주장 손흥민의 선발 제외를 진지하게 검토했다는 사실이 KBS 취재 결과 밝혀졌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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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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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홍명보 감독은 실행에 옮기지 못했고, 손흥민은 결국 남아공과의 3차전 선발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선수 활용을 둘러싼 비판이 끊이질 않자 홍명보 감독은 전술적인 판단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관계자의 주장대로라면 선수단 내부 분위기를 다지고 기강을 잡으려는 목적이 더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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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국대가 장난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