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굳이 왜...?하는 쓸떼없는 장면들이 루즈하게 느껴지게함
2. 연기가 내기준 아쉬움. 발연기다 그런건 절대 아니고 복잡한 감정선의 표현이 아쉽다는 거임.
3. 회사는 무신사 상상하고 보면 된다는데 ㄹㅇ 그거보다 더 정신없어 보여서 그런가...좀 회사 같지않음. 스타트업 막 시작한 회사 같은데 규모는 무신사에 가까워서 흠..
4. 그럼에도 그렇게 노잼은 아님. 막 시간아깝다 느낌아님. 막 보지말라 말할 망작은 절대 아님
내기준 5점 만점에 3정도
넷플에 올라온다면 볼거같은데 나처럼 영화관에서 보기엔 좀 아쉬운 느낌? 걍 나도 돈 다줬다면 평이 더 낮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