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반적인 공포물 즐기려는 사람들한테는 비추 나도 공포호러스릴러는 소재장르 안가리고 다보고 좋아하는데 이건 장르가 공포라면 공포맞는데 주제의식이나 스토리흐름이 사랑에 미친 연인간 관계성을 공포의 소재로 쓰다보니 저주걸려 그러는걸 알고 보는데도 흥미가 떨어짐 이걸 단순 남미새로 치부할 내용도 주제도 아닌건 잘아는데 공포호러물 소재 주제로 다루기에 그냥 개미친 싸이코 염천커플 쇼 같고 즐기는 공포물로서 재미가 없음 초반은 지루하고
영화는 결말도 연출도 스토리도 다 잘만들었음ㅇㅇ 평론가들 평 높은것도 이해가고 이걸 10억으로 찍은 젊은감독에 리스펙!! 근데 영화내용이 단순즐기기에는 너무 처절하고 여자인생도 한펀으론 불쌍하고 남자도 나쁜놈도 아니라 상황이 깝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