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추 영례재필 영례현은 약간 시대적 배경까지해서 엄마 첫사랑(n)얘기 듣는 기분 있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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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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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부잣집 남자가 울엄마 좋다그랬는데
뭐에 홀렸는지 집안 망해서 가장이던 울아빠랑 결혼했데
볼수록 그생각나면서 어휴 엄마 왜 그랬어 하면서 봄
남주가 진짜 별로인데 사랑했다던 그 시절 아빠같아서 (특히 영례가 며느리 노릇하던거..)
뭐지 놓친 유니콘이랑 잡은 웬수남편 이런 감성을 노린건가 생각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