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예술제 주인공이 기괴한 죽음을 맞은 가운데 진이수가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선배의 저주'로 알려진 교내 괴담을 파헤친다. 특유의 코믹하고 쫄깃한 수사극에 호러와 오컬트 요소를 더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9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