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 하는데 그때 같은 교육원다녔던 그 반 막내?가 진짜 엄청 잘쓰는거야 똑같은 장면을 쓰는데도 개맛깔나게 썼음 ㅋㅋㅋ 어떻게 쓰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그냥 장소를 하나 던져주면 거기서 벌어지는 수만가지 상황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생각이 난다고 했었음 대사까지.. 가끔 너무 당연하게 대답하던 그 친구의 당당함이 떠오름
잡담 예전에 드라마 작가 교육원 다녔었는데 재능의 벽을 느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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