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태거보다 이섭을 좋아했는데 드라마화 하기엔 태거가 좀더 쓸얘기가 많다고 생각
무명의 더쿠
|
15:47 |
조회 수 104
원작 이섭이 러블리해서 사랑했고 개취로 태거보다 재밌게 봤는데
사실 능력자 비서랑 티키타카 오피스로맨스외에 굵직한 사건은 듀렐옴므 화보찍는거 말고는 큰 임팩트잇는 씬은 없달까..ㅋㅋㅋ
이미 남주가 승계싸움 밀리고 현타온것부터 시작이라
그래서 긴 회차로 풀기 어렵다 생각해서 8정도면 그냥 깔끔하겠네 싶긴했지만 이것도 에피 많이 채워야겠다고 생각햇던듯
소개서 보니까 삼각 세진것 같던데
태거는 어쨌든 회사 물려받고 어쩌고 하는내용이 잇다보니 경영권 관련해서 살 붙이기에 조금 더 얘깃거리가 많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