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관계자는 "이종석씨는 최종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까지 줄다리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며 "제작·방송사 입장에선 애가 탈 수 밖에 없다"고 했다. https://theqoo.net/dyb/4333709396 무명의 더쿠 | 10:07 | 조회 수 1210 https://naver.me/5Gp4Ue4e 1초때 뜬 저격 기사 이거임 [초점]이종석, OTT 진출 못하나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