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이날은 뭘까 https://theqoo.net/dyb/4333331668 무명의 더쿠 | 09-02 | 조회 수 46 https://x.com/drmxon/status/1973714844168982931어떻게 하면 이렇게까지 조선의 느낌을 줄 수 있는거냐고 심지어 정확하게 조선에서의 마지막이 다가올거라고 생각 못하고 희망을 다지는 청춘들쯤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