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갈수록 드라마 소비가 휘발성이 강해져서 배우 개인 인지도가 크게 작용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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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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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에 안 찍었어도 어딘가 광고에서든 뭘로든 많이 보여서 익숙하다 그러면 그렇게 말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음 그래서 ㄹㅇ 궁예 의미없어
그 해에 안 찍었어도 어딘가 광고에서든 뭘로든 많이 보여서 익숙하다 그러면 그렇게 말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음 그래서 ㄹㅇ 궁예 의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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