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https://theqoo.net/dyb/4331844815 무명의 더쿠 | 13:59 | 조회 수 48 https://x.com/roodzep/status/1959231774862778500사랑했던 기억을 잃고 자신의 이야기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망운록 구절을 읽고 있는게 너무너무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