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우 필모 복습하다가 한 십여년 전꺼 오랜만에 보니 등골이 서늘한 순간이 있네ㅋㅋ https://theqoo.net/dyb/4331779039 무명의 더쿠 | 12:47 | 조회 수 88 지금이었으면 욕 바가지로 먹었을 설정과 개빻은 대사들 나오는거 보면서 흠칫흠칫 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