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건전지 상 이름과 주는 명분 짜치다는 생각은 했었도 https://theqoo.net/dyb/4331551353 무명의 더쿠 | 07:26 | 조회 수 344 다같이 나눠 가지는 분위기에 그냥 축제 느낌이라 다들 좋아했던건데저렇게 궁예판 멍석깔리묜 뉴가조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