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준영은 수중 액션신을 촬영하면서 걱정하는 감독에게 "아주 멀쩡하다"며 미소를 띠었다. 액션신을 잘하는 비결을 묻자, "저는 연출, 무술 감독님이 뛰라고 하면 뛰고 말라고 하면 마는 사람이다. 마음은 늘 먹고 온다. 제가 하는 게 마음이 편해서. 그런데 오늘은 스턴트 대역 해주는 배우분이 도와주기로 하셔서 덕분에 마음 편하게 찍고 있다"고 밝혔다. 정요본 고생 많았다 복복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