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찐문재의 신분회복 프로젝트를 응원한건데 후반부 회차부터 슬슬 짭문재에 서사 주기 시작하길래 음? 싶더니 사실은 찐문재가 찐으로 문제있는 애였고 응원할 필요가 없는 캐란걸 왜 10화 다 돼서야 밝히는건지.. 그리고 짭문재 그렇게 죽은것도 허무하고 차라리 찐문재가 죽지 싶었음 걍 서유민이 너무 불쌍하잖아 지가 쓴 소설도 강탈당하고 사랑하는 여자도 잃고.. 중반까지는 되게 흥미진진하게 잘 봤는데 후반부가 좀 아쉽다
잡담 들쥐 10화까지 다봤는데 결말이 좀 아쉬움..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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