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혈육 나이많은데 아빠가 말만하면 한숨 개크게 쉬고 고개 돌리면서 입맛 다시는 그 표정 있잖아 그걸함 매번 아빠한테 그러다가 싸우고 해도 안고치는데 오늘도 또 그러다가 아빠 빡쳐서 나가버림...
어린나이도 아닌데 어디서부터 인성을 고쳐야할지 감도안와 솔직히 저거 다른집 같았으면 ㄹㅇ 진작에 뺨맞고 내쫓길 행동 아냐?
남혈육 나이많은데 아빠가 말만하면 한숨 개크게 쉬고 고개 돌리면서 입맛 다시는 그 표정 있잖아 그걸함 매번 아빠한테 그러다가 싸우고 해도 안고치는데 오늘도 또 그러다가 아빠 빡쳐서 나가버림...
어린나이도 아닌데 어디서부터 인성을 고쳐야할지 감도안와 솔직히 저거 다른집 같았으면 ㄹㅇ 진작에 뺨맞고 내쫓길 행동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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