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ㄷㅂ 네가 어떤 이름으로 불리게 되든, 그 이름 안에 깃든 사랑의 깊이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을 거란다. 너는 이미 우리 모두에게 존재 자체만으로도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중의 보물이며, 깜깜한 밤을 밝히는 햇살 같은 축복이니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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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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툥바오가 애기 이름 발표하기전이라고 오늘 올라온 아기판다 다이어리에 써준 말 봐봐ㅠㅠㅠ진짜 넘 따숩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