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넷플릭스 작품에서도 류준열이 손톱을 깎는 장면이 있지만 이 영화가 생체정보를 이용한 인간복제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가 어딘가에 흘리고 다니는 온갖 디지털정보의 DNA복제를 경고하는 듯하다. 실제 영화는 노숙자들의 신분을 노린 범죄를 이야기한다. 서울 한강에 수시로 무연고시체가 발견되고, 신원을 확인할 수가 없는 것이란다. 그런 살벌한 범죄는 노자(설경구), 승규(김성오), 명수(현봉식), 사냥꾼(박종환) 등에 의해 저질러진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8/0000081244
이 부분도 같이 다루고 싶었던거 같음 그래서 10회차 한 느낌
주제의식 살리는 면에서 난 괜찮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