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소개 보면 넘나 혐관 각이구나.. https://theqoo.net/dyb/4330432653 무명의 더쿠 | 22:44 | 조회 수 227 최고가 되고 싶었던 열망과 타협 없는 예술에의 집착은 끝내 서로를 그 누구보다 아프게 하며 처절한 균열을 내게 된다. 이야 이름이 없는데 누군지 알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