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술안주로 먹던 김치통(락앤락) 닫을때
너무 사실같아서
진짜 슬프더라고.
그러고 나서 손바닥 쓸며 쓸쓸히 산책할 때도 그렇고
교장선생님 말씀처럼
꼭 피아노로 성공해서 부자되면 좋겠다.
아빠 술안주로 먹던 김치통(락앤락) 닫을때
너무 사실같아서
진짜 슬프더라고.
그러고 나서 손바닥 쓸며 쓸쓸히 산책할 때도 그렇고
교장선생님 말씀처럼
꼭 피아노로 성공해서 부자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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