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 아니 인기 작가라서 잘 사는 줄 알았더니 https://theqoo.net/dyb/4330257893 무명의 더쿠 | 20:19 | 조회 수 257 남의 돈 뺏은 거였네 ㄴㅇㄱ제문재 진짜 순진하고 멍청하다 내 존재 없애고 친구한테 온전히 의지해야 하는데 그걸 다 믿니...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