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빌레라 오랜만에 보니까 감상이 좀 달라진다 https://theqoo.net/dyb/4330134466 무명의 더쿠 | 18:22 | 조회 수 144 어릴때는 채록이 시선에서 위로받으면서 봤었는데지금보니까 덕출할아버지 말하나하나가 좀더 깊게 와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