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볼때도 느꼈고 포핸즈 보면서도 느끼는건데 정말 타고난 재능은 어쩔 수 가 없더라 https://theqoo.net/dyb/4330086152 무명의 더쿠 | 17:26 | 조회 수 348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는게 졸라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