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물 아니고 로맨스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도 있긴 함
조연들 곁가지 장면도 많고ㅋㅋ
나도 12부작에 익숙해졌나봐......... 10부작 8부작도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서 시작을 쉽게 할수있어서 요샌 더 좋더라.. 물론 보고나서 취향이었으면 더 달라고 외치긴 하지만ㅋㅋ
사건물 아니고 로맨스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도 있긴 함
조연들 곁가지 장면도 많고ㅋㅋ
나도 12부작에 익숙해졌나봐......... 10부작 8부작도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서 시작을 쉽게 할수있어서 요샌 더 좋더라.. 물론 보고나서 취향이었으면 더 달라고 외치긴 하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