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고증 날려버려도 역사가 받쳐주는 게 있어서 어느 정도 서사 기틀이 있고
의외로 유아인 김태희 케미가 좋아서 케미로 커플팬 붙은 거지
숙종캐랑 장옥정캐랑 왜 천년의 사랑인지 모르겠고
나중엔 글케 싸우고 난리더니 또 순애로 죽고 못산다는 감정선 넘 따라가기 힘들었음
아무리 고증 날려버려도 역사가 받쳐주는 게 있어서 어느 정도 서사 기틀이 있고
의외로 유아인 김태희 케미가 좋아서 케미로 커플팬 붙은 거지
숙종캐랑 장옥정캐랑 왜 천년의 사랑인지 모르겠고
나중엔 글케 싸우고 난리더니 또 순애로 죽고 못산다는 감정선 넘 따라가기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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