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본 장면이 헤어지고 남주가 상대 집가서 온갖 거 다치워주고 정리하고 왜...왜그러는건대
생각보다 남궁이 좋은 사람이라 씁....이러면 태승미도 미는 내가 뭐가되....흑흑
솔직히 난 메인 케미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음 근데 둘 다 연기를 잘하니까 어...걍 납득하고 감기는 느낌...
역시 연기력이 좋으니까 강경메인파 아닌 사람도 끌리게 만든다
영화가 좋다 예고만 보면 그럼에도 사랑을 지켜낸다 느낌? 그럼 내용이 약간 깨붙의 역사 직관할 것 같은데 난 이러면 안끌리긴 한단말이지ㅠㅠㅠ
그러면 흔들리는 동안은 ㅈㄴ흔들리고 도파민 넘치게 재밌게 해줘라..싶은ㅜㅜ
여튼 빨리 보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