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다
쟤가 들쥐다
그러면서 쫓아 가다가
내가 들쥐야? 하게되는 순간
모든 퍼즐이 맞춰지면서
소름 쫙 끼치면서
류준열 연기를 너무 잘해버리니까 또 사람 미치게 한다니까 ㅋㅋ
쉽게 가는 권선징악 물이 아니어서 좋았음
스릴러로서의 재미도 있는데
생각의 여지를 많이 주는 작품이었어
여운이 있네 ㅋㅋ 또봐야지
쟤가 들쥐다
그러면서 쫓아 가다가
내가 들쥐야? 하게되는 순간
모든 퍼즐이 맞춰지면서
소름 쫙 끼치면서
류준열 연기를 너무 잘해버리니까 또 사람 미치게 한다니까 ㅋㅋ
쉽게 가는 권선징악 물이 아니어서 좋았음
스릴러로서의 재미도 있는데
생각의 여지를 많이 주는 작품이었어
여운이 있네 ㅋㅋ 또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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