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원작에서는 죽어서
제문재가 노자 가족한테 빌렸던 돈 주거든
되게 씁쓸했는데
노자가 살아서
노자가 고향에 가니까 너무 좋더라구
흙에 묻혀도 살아나는 노자여서 땡뀨!
승규는 자기가 노잣돈 주고 묻었는데
자기집에 들어옴 ㅋㅋㅋㅋㅋ
너무 무섭지 않니? ㅋㅋㅋ
제문재가 노자 가족한테 빌렸던 돈 주거든
되게 씁쓸했는데
노자가 살아서
노자가 고향에 가니까 너무 좋더라구
흙에 묻혀도 살아나는 노자여서 땡뀨!
승규는 자기가 노잣돈 주고 묻었는데
자기집에 들어옴 ㅋㅋㅋㅋㅋ
너무 무섭지 않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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