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 들쥐 웃겼던 대사 ㅅㅍ https://theqoo.net/dyb/4329605354 무명의 더쿠 | 08-29 | 조회 수 184 이규형이 병원에서 대장한테 집에가서 발닦고 잠이나 자라며 딸 고3이잖아 하면서 오랜만에 따수운 말했는데 작년에 대학들어갔다 망할놈의 새끼야 ㅋㅋㅋ빵터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