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말 동진이 엄마의 손길이 그리웠을텐데 피하는 거 맘 아파ㅠㅠㅠㅠ https://theqoo.net/dyb/4329347258 무명의 더쿠 | 20:50 | 조회 수 26 https://x.com/i/status/2087565242775834646엄마 왜그러셨어요ㅠㅠㅠㅠ 아무리 그래도 애 좀 보살펴주고 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