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거짓말 통역일 하면서 가경태웅 둘다 점점 독립에 진심될 것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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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
조회 수 270

가경이는 미국으로 떠나려고 했던 애고 태웅이는 양자로 살았는데
통역하는 일하면서 조선인으로서 정체성이 더 강해질 것 같음
서로서로 도와주고 눈감아주면서 관계성이 바뀌지 않을까

가경이는 미국으로 떠나려고 했던 애고 태웅이는 양자로 살았는데
통역하는 일하면서 조선인으로서 정체성이 더 강해질 것 같음
서로서로 도와주고 눈감아주면서 관계성이 바뀌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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