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때 주어진 정보 따라가면 등장인물에 대해 a라는 생각으로 마무리됨
2화때 주어진 정보 따라가면 a가 아니라 b였나?뭐지? 궁금해짐
3화때 따라가면 엇 b가 아니라 a-1,2였네 헐 싶음
4화때 따라가면 a-1,2면서 b-1,2고 c네 ?이건 또 뭐지?함
이런식으로 주어진 초반 정보가 힌트가 돼서 이야기가 확장되고 a,b,c가 하나로 엮임
엮인게 끝인줄 알았는데 h,g가 나와서 c를 뒤엎어버림
엮인 이야기가 계속 확장되고 그 사이가 엄청 촘촘해
뒤에보면 더 나와 라는 글이 많은게 계속 이야기가 쌓이면서 해결되는듯하다가 또 새로운게 나타나고 반복되서 그럼
이야기가 계속 바껴서 중간에 대체 뭐가 맞는거야 의문이 드는데 그걸 또 뒤에서 또 풀어줌
그래서 시청자가 느끼는 류준열 설경구 역할에 대한 이미지가 매회차 바뀜 인물들이 입체적임 이걸 못따라가면 조금 버거울것 같음
스킵하면서 보면 안되고 떠먹여주는 장면을 그냥 그대로 보다가 이게뭐야 헐 반복하게되는 심리서사물 같아서 이야기 촘촘한거 좋아하는 사람이 뜯어보기 좋은 드라마 같음
내용 알고 있는 상태로 다시 한번 보면 또 다를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