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드라마 두편 동촬 수준이 아니라
강회장만 해도 압도적 분량에
젊은 몸에 들어간 72세 그것도 손현주님 역할이라 연기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포핸즈도 생각보다 감정이나 상황이 딥해서 에너지 소비가 컸을 것 같아
거기다 악기 연주 연기라니
대체 이거 동촬 어케 했냐고 백만번째 묻게 되네
강회장만 해도 압도적 분량에
젊은 몸에 들어간 72세 그것도 손현주님 역할이라 연기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포핸즈도 생각보다 감정이나 상황이 딥해서 에너지 소비가 컸을 것 같아
거기다 악기 연주 연기라니
대체 이거 동촬 어케 했냐고 백만번째 묻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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