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이야기가 상당히 다른곳으로 튀면서
끝까지 재미있게 봤어
캐릭터들이 다들 입체적이라 다시보면 다른것들이 막 보일거 같아
연기 좋고 연출 좋은데
음악이 중심 잡아주니깐 몰입감이 상당함.
김홍선 감독 역시 이런거 잘해
끝까지 재미있게 봤어
캐릭터들이 다들 입체적이라 다시보면 다른것들이 막 보일거 같아
연기 좋고 연출 좋은데
음악이 중심 잡아주니깐 몰입감이 상당함.
김홍선 감독 역시 이런거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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