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차마다 풀리는 내용이 이전화 뒤통수를 계속 때려서 오호? 하면서 흥미롭게 쭉쭉보는 중인데 3화까지는 인물소개랑 이야기 도입처럼 느껴지고 특히 3화는 조금 산만하거나 루즈하다고 느껴 질 듯
근데 3화까지 이야기를 알아야 4화부터 존잼이라 3화까지 서사쌓는건 어쩔수 없어보이고 4화부터 본격 이야기 시작돼서 몰입력 높아
뒷내용이 궁금해지게 이야기 잘 짰고 전반적으로 켜켜이 쌓아올리는 심리스릴러같아서 이걸 이렇게 푼다고?? 반복하면서 재밌게 보는 중이야
설경구는 잘하는 연기 잘해서 볼만하고 류준열 연기에 좀 놀랐어 나 공황장애 있었는데(ㅅㅌㅁㅇ) 류준열 공황장애 연기보고 내가 공황올뻔ㅠ 1인 2역 목소리가 다르고 다른사람처럼 연기해서 연기 보는 재미가 있네
장르물이나 이야기있는 드라마 좋아하면 볼만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