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아둔 게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미 알고 있는 2회차는
너무 재밌다ㅜㅜ
근데 그 감독 특유의 개그는...여전히 안맞아 ㅋㅋㅋㅋㅋ
카메라보면서 현실로 돌아온 대사치는거라던가...
마블 디즈니 언급하던 그런거랑..
김우빈이 김은숙드 캐릭터로 변장한 그건 감독아이디어인지 작가아이디어인지ㅜ
불호 포인트 여전 ㅋㅋㅋㄱㄱ
자잘한 불호 장면 몇 개랑 튀는 연기 몆 빼고는 너무 재밌게 봄
그리고
처음 볼 때도 막화에서 울었거든ㅋㅋㄱ 가영이가 너무 오열을 해서ㅜ
근데 2회차 볼 때도 또 울었음 ㅋㅋㅋㅋ
처음 1회차는 열리자마자 봤었는데 그 때는 49퍼 불호였던거 같은데
갑자기 엊그제 다지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2회차 봄 ㅋㅋㅋㄱ
너무 재밌당
바로 3회차 달리고 싶어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