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개웃기는 점 👉 구르미 친구들에게: 덕분에 내 청춘이 우리 청춘이 아름답게 빛날 수 있었어 어쩌고 저쩌고 대략 💕이쁜말💕 한가득 / 나 자신에게: 보검아 잘하자. (근엄)
무명의 더쿠
|
21:42 |
조회 수 230
https://x.com/gummyblue_/status/2093315969490002425?s=46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얼마나 더 잘할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